헐리우드 SF 영화 UI 디자인 관련 블로그 소개!

아이언맨, 트랜스포머, 스타트랙, 프로메테우스 등 쟁쟁한 헐리우드 SF 영화의 FUI (Fictional or Fantasy User Interface) 를 디자인했던 사람들과의 인터뷰를 포스팅하는 블로그가 있습니다. 정말 흥미롭고 재밌는 블로그네요. 블로그 운영자는 현재 구글의 안드로이드 UI 개발팀에 있는 사람이라고 하네요. SF 영화를 사랑하는, 특히 SF 영화에 나오는 UI 를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정말 소중한 블로그인것 같습니다!

http://www.pushing-pixels.org/inmotion/

[NEMOSHELL] 우선체험 및 공동연구 모집

NEMOSHELL은 터치기반 디스플레이 및 다중사용자를 지원하는 개방형 SW플랫폼입니다.
지난 달 ITS에서 공개한 이후 교내 까페/도서관 사용성평가 및 HCIK 데모를 통해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저희 NEMO-UX 팀은 본 플랫폼의 1) 다양한 활용 사례를 발굴하고, 2) 보다 많은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우선체험 및 공동연구 팀” (일반 사용자/개발자, 학교, 회사)을 모집하고자 합니다.

함께 하시게 되면, 현재 개발 중인 NEMOSHELL SW플랫폼을 다양하게 활용하실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드릴 계획입니다.
(원활한 진행을 위해 모집대상은 “서울/경기”로 한정하고, 추후에 누구나 사용할수 있도록 온라인상으로 배포할 예정입니다)

  • 문의: 소속, 이름, 휴대폰번호, 함께하고 싶은 내용을 편하게 적어서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 이메일: nemoux00@gmail.com

많은 참여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NEMOSHELL] 안드로이드 지원!!!

NEMOSHELL 에서 드디어 안드로이드를 지원하기 시작했습니다! 예전에 간단히 에뮬레이팅 방식을 이용해 안드로이드를 시연한 적이 있지만, 저희가 원하는 것은 개별 앱을 띄우는 것이었는데, 드디어 크롬을 통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인텔 & 구글에 감사^^) 아래에 간단히 앵그리버드를 사용하는 영상을 첨부하여 드리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크롬은 ozone-wayland 기반으로 동작하는 것이고, 안드로이드 앱은 archron 확장 기반으로 동작하고 있습니다.

[NEMOSHELL] 성균관대학교 교내까페 데모 (20141203-05)

2014년 12월 3일부터 5일까지 성균관대학교 교내에 있는 가든브릿지라는 까페에서 데모를 하였습니다. 3일간 기대 이상으로 많은 분들이 설문지도 작성해주시고, 관심가져주셔서 저희에게는 매우 뜻깊은 행사였던 것 같습니다. 아래에 데모 진행하면서 간단히 촬영한 영상을 올려드립니다.

조만간 홍대에 위치한 까페에서도 프로모션을 진행할 생각이고, 이외에도 다양한 프로모션을 계획 중입니다.

HCIK 2015 행사에서 NEMOSHELL 데모를 진행합니다!

독일에서 있었던 ITS 2014 를 다녀온지 얼마 되진 않았지만, 국내에서 중요한 HCI 관련 행사 중의 하나인 HCIK 에서 실기 데모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행사 관련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일시 : 2014년 12월 10-12일
장소 : 서울 그랜드 힐튼 호텔
홈페이지 : http://hcikorea.sql.co.kr/hcik2015_e/

저희가 개발 중인 NEMOSHELL 은 SMART TABLE 이나 WALL 과 같은 터치 기반의 컴퓨팅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개방형 플랫폼이고, 간단히 얘기하면 기존의 피쳐폰에 안드로이드와 iOS 가 적용되어 스마트폰이 된 것처럼 현재의 디지털 사이니지와 같은 제품에 NEMOSHELL 을 적용해서 스마트하게 사용해보자는 취지에서 개발 중입니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 홈페이지와 데모 영상을 참고하시고, 관심있으신 분들은 편하게 오셔서 NEMOSHELL 을 경험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www.nemoux.net/


PHORONIX 에 NEMOSHELL 관련 기사가 떴습니다.

저희가 개발 중인 프로젝트가 PHORONIX 에 소개되었습니다. 어제 ITS 에서 진행했던 데모에서 몇 명이 아주 큰 관심을 보이면서 트위트에 조금씩 공개가 되고 있었는데, 역시나 바로 기사가 떴네요. 저희는 터치 기반 플랫폼을 연구하는 연구자들과 GNOME/KDE 와 같은 UI 플랫폼을 개발하는 개발자들 양쪽 모두에게서 이단아(?) 같은 존재입니다. ITS 와 같은 학회에 참여하는 연구자들에게는 하드코어(?) 개발자로 보일 것이고, 오픈소스 개발자들에게는 굉장히 특이한 짓(?)을 하는 개발자로 보일 것이지요. 어찌됐던 계획했던대로 이제 본격적인 시작인 것 같습니다. 어떤 결과가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끝까지 가봐야겠지요.

http://www.phoronix.com/scan.php?page=news_item&px=MTg0MzU

데모할 때 배포한 소개자료도 같이 올립니다.

[NEMOART] 3D 모델링/렌더링 앱 ‘네모아트’

저희가 2013년도에 개발했던 큐브 기반 3D 모델링/렌더링 앱을 소개드립니다. 초기 목표는 사용자가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레고블럭을 조립하듯이 3차원 큐브를 쌓아서 오브젝트를 만들고, 이를 렌더링 서버에 요청하면 멋있게(!) 렌더링까지 해주는 거였지만, 렌더링 서버의 유지비가 무지막지하여 그 부분은 제거하고 현재는 3D 프린팅을 위한 모델링에 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네모아트의 가장 큰 장점은 3D 나 디자인에 경험/재능이 없는 일반인들도 쉽게 디자인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장점을 이용해서 현재는 초/중/고 학생들에게 3D 프린터를 교육할 때 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네모아트를 사용하는 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howdoesitwork1

우선, 3차원 큐브를 이용하여 원하는 오브젝트를 디자인하고, (여기에서 바로 STL 이나 COLLADA 파일로 익스포트하면 3D 프린터에서 바로 출력하실 수 있습니다.)

howdoesitwork2

이를 원하는 사진에 적절히 배치한 뒤 렌더링을 요청하면, (사진 합성 외에 3D 공간에서 전체를 렌더링하는 기능 또한 제공합니다.)

howdoesitwork3

위와 같이, 영화 CG 를 제작할 때 주로 사용되는 전역 조명(광선 추적) 기법을 이용하여 렌더링한 결과를 받아볼 수 있습니다. (오른쪽의 렌더링된 결과물을 보시면, 실사 느낌이 나는 명암과 반사 효과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owdoesitwork4

위의 그림은 네모아트를 이용하여 3D 오브젝트를 모델링하고 렌더링하는 전체 과정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사실, 네모아트 외에도 3차원 큐브 기반 모델링을 지원하는 앱은 여러 개가 있지만, 네모아트에는 여러 가지 편리한 기능들이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배포 중인 네모아트의 다음 버전에서는 보다 편리한 기능과 성능 개선이 이루어졌고, 몇 가지 기능을 새로이 추가해서 내년(2015년도) 중에 공개할 계획입니다.

아래는 작년에 앱을 공개할 당시 만들었던 소개 영상과 모델링 영상입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3D 프린팅과 3차원 기반의 가상/증강 현실이 점점 더 활성화되기 시작하면 3D 모델링에 대한 관심은 더욱 높아질 것이고, 여기에서 네모아트는 3D 모델링에 대한 초기 진입 장벽을 낮추고, 또한 외국에서는 이미 꽤 널리 퍼져있는 픽셀아트 문화를 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https://itunes.apple.com/kr/app/nemoart-3d/id635166616?mt=8